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 환급 12월 말까지 연장: 환급률과 시차 시간대

📌 핵심 요약 및 본문 바로가기
  • 제도 연장: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인센티브가 2026년 12월까지 연장 운영
  • 환급 혜택: 시차시간대 이용 시 정률형 환급률 +30%p 추가(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 일반 국민 50%)
  • 지급 실적: 1인당 월평균 환급액 4만 1,300원(시행 전 2만 700원), 2027년 정부안에 관련 예산 반영

모두의카드의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인센티브가 2026년 12월까지 연장됩니다. 정부가 정한 시차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률형 환급률에 30%포인트가 더해집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는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되고, 시차 추가환급만 연장됩니다. 이 글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보도자료(2026.9.28. 배포)를 기준으로 계층별 환급률, 시차시간대, 이용 실적을 정리했으며 확인일은 2026년 10월 20일입니다.

어두운 밤 플랫폼에 정차 중인 코레일 용산급행 전동열차와 스크린도어 승강장 전경 및 2026년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최대 83.3% 환급 연장 안내

1.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 환급, 12월 말까지 연장

정부는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고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이어 갑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모두의카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50% 인하하고,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에 이용하면 정률형 환급률(20~53.3%)에 30%p를 더하는 혜택을 시행해 왔습니다. 이 중 시차시간 이용 시 30%p를 더하는 혜택은 12월까지 연장되고,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는 당초 계획대로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됩니다. 정부는 2027년 정부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이러한 혼잡 완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도입했던 '출퇴근 시차시간 정률형 인센티브'를 2026년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추경에 함께 포함되었던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조치는 9월 이용분으로 종료되었지만, 시차시간 이용 시 기본 환급률에 30%포인트를 더하는 혜택은 연말까지 유지됩니다. 정부는 2027년 정부 예산안에도 이 사업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2. 일반 탑승 vs 시차 탑승? 계층별 정부 공인 환급률 비교표

시간대에 따라 환급률이 달라집니다. 시차시간(5:30~6:30, 9:00~10:00, 16:00~17:00, 19:00~20:00)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률형 환급률에 30%p가 더해집니다.

보도자료의 환급률은 일반 국민 20%, 청년·어르신·2자녀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3%이고 시차시간에는 각각 50%, 60%, 80%, 83.3%입니다. 모두의카드는 정액형(월 이용금액 중 유형별·지역별 기준금액을 초과한 금액 환급)과 정률형(월 이용금액에 유형별 환급률 적용)으로 각각 계산한 환급액 중 이용자에게 유리한 금액을 자동 적용합니다. 시차시간 혜택은 정률형 환급률에 더해집니다.

구분 계층 일반 시간대 환급률 시차시간 추가 가산 최종 체감 환급률
일반 성인 기본 20.0% +30.0%p 가산 50.0% 환급
청년 · 어르신 · 2자녀 기본 30.0% +30.0%p 가산 60.0% 환급
다자녀 (3자녀 이상) 기본 50.0% +30.0%p 가산 80.0% 환급
저소득 취약계층 기본 53.3% +30.0%p 가산 최대 83.3% 환급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 9월 이용분까지 적용 이후 종료 시차 추가환급만 12월까지 연장

3. 1인당 월평균 환급액 4만 1,300원: 정부 집계 데이터

국토교통부 대광위 집계에 따르면 추경 혜택 시행 이후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지급된 1인당 월평균 환급액은 4만 1,300원으로, 시행 전 2만 700원의 약 2배이고 전년 월평균(1만 6,500원)과 비교하면 약 2.5배입니다. 이용자는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약 60%를 환급받았으며 추경 이전 환급 비중은 31%였습니다.

월평균 환급자는 추경 시행 전 283만 명에서 시행 이후 346만 명으로 63만 명(22.3%) 늘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분석에서는 시차시간 인센티브 등 고유가 대응 정책 시행 이후 전국 대중교통 분담률이 26.2%에서 28.6%로 2.4%p 올랐고, 환급자의 출퇴근 시간대 일평균 통행량 증가율(20.7%)이 전체 시간대 증가율(25.4%)보다 낮았습니다. 하루 통행량 중 출퇴근시간 이용 비율은 49.55%에서 47.67%로 1.88%p 줄어 혼잡시간 수요가 다른 시간대로 분산되는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4. 시차 시간대 4개 구간과 활용 방법

  • 1단계: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앱에서 변경 안내 확인하기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대광위,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카드사는 변경 내용을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와 앱, 카드사 알림 등으로 안내할 계획이니, 이용 중인 모두의카드의 환급 내역과 안내는 홈페이지·앱이나 카드사 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보도자료(2026.9.28.)입니다. (문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 ☎044-201-5084)
  • 2단계: 4개 시차시간대에 맞춰 이용하기
    보도자료는 출퇴근 시차시간을 아래 4개 구간으로 안내합니다.
    • 오전 시차시간: 05:30 ~ 06:30 및 09:00 ~ 10:00
    • 오후 시차시간: 16:00 ~ 17:00 및 19:00 ~ 20:00
    시차시간 판정 기준(승차·하차 시각 등)은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앱이나 카드사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3단계: 12월 이후 변경 안내 챙기기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12월까지 연장 운영되고, 정부는 2027년 정부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안이므로 확정 여부는 예산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연말에 대광위와 카드사의 변경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모두의카드 환급 사칭 주의 안내

환급금을 지급한다며 링크 접속, 앱 설치, 계좌 입력을 요구하는 문자는 사칭을 의심해야 합니다. 환급 내역은 모두의카드 공식 홈페이지·앱이나 카드사 앱에서 확인하시고, 문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044-201-5084)로 하시기 바랍니다.

📌 공식 출처 안내
이 글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보도자료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12월까지 연장'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국토교통부, 2026.9.28. 배포, 2026.10.20. 확인)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후 변경은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책 및 공공 복지 정보 고지
이 글은 대도시권 통근자의 대중교통비 절감과 혼잡 완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공식 보도자료를 알기 쉽게 해설한 생활 정보입니다. 출퇴근 시차시간의 세부 적용 시간대, 이용 횟수 기준 및 최종 캐시백 지급일은 주관 카드사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운영 방침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적립 내역은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앱 안내 또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044-201-5084)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